사이트 검색

무위당 장일순 선생 20주기 추모 (5/16~31)

    올해는 한살림 생명협동운동의 사상적 기초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하신 무위당 장일순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20년이 되는 해입니다. 20주기를 맞아 선생의 삶과 사상을 다양하게 조명해보고 그 의미를 함께 느끼고 이어가기 위한 행사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기념강연회/토크] 5/16(금) 오후 1시, 서울 조계사 전통문화예술회관 기념강연 “생명위기 시대, 다시 보는 무위당의 삶과 사상”  박맹수(모심과살림연구소 이사장), 김종철(녹색평론 발행인) 토크 "무위당과 함께 살아가기"  진행: […]

[23차 포럼 후기] 전환의 시대, 동학으로부터 배우는 새로운 삶, 사회, 문명

지난 4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 한살림조합원, 동학 관련 단체, 환경 단체, 일반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환의 시대, 동학으로부터 배우는 새로운 삶, 사회, 문명”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모심과살림연구소 박맹수 이사장(원광대 교수)이 “갑오년에 되돌아 본 동학의 꿈”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그는 갑오년 동학 120년을 맞이하여 동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예사롭지 않음을 강조하며 동학에 […]

2014년 모심과살림연구소 연구활동에 함께하실 조합원님을 모십니다

  2014년 모심과살림연구소 연구활동에    함께하실 조합원님을 모십니다     공통기준 –한살림 및 모심과살림연구소의 활동에 관심이 높고 참여를 원하는 조합원 –해당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신 조합원 –현재 한살림에서 임원 및 상근활동을 하지 않는 조합원   모집부문  비상근 연구활동가 2명   활동내용 1. 생명사상/생명운동 조사 및 연구 지원 2. 해외 대안운동 조사 및 연구 지원 ※ 영어, 일어 자료번역 가능자 […]

다시 동학으로 가는 길 위에 서다 (박맹수 이사장 인터뷰 – 개벽신문)

    사진 출처: 개벽신문 http://popolo21.tistory.com/42       다시 동학으로 가는 길 위에 서다 – 우리 시대 '동학'의 상징 박맹수 교수를 만나다   "나는 다시 동학으로 가는 길 위에 서 있습니다. 동학농민혁명은 인간을 포함한 만물을 생명 평화의 눈으로 바라고 시천주(侍天主)의 지평에서 모시고 살리며, 동아시아는 물론 세계사의 틀에서 성공케 하는 것이 120주년의 핵심 과제가 되어야 합니다.”   동학농민혁명 120주년을 맞아 […]

[후기] 새로운 삶과 사회를 위한 "노동의 전환", 그 가능성과 방향을 모색하다

지난 3월 19일, 서울 장충동 한살림 교육장에서 ‘새로운 삶과 사회를 여는 “노동의 전환”’을 주제로 제22차 모심과살림포럼을 열었습니다. 생협, 시민단체 활동가 분들을 포함해 30여 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모심과 살림> 2호에서 패널(좌담)과 필자로 참여하셨던 한국노동연구원 황덕순 님과 원주 한알마을 김용우 님께서 각각 “한국사회 노동의 현실과 대안”, “생명의 시선과 탈근대적 노동”을 주제로 발표를 맡아주셨습니다.          황덕순 님은 한국 노동체제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심각한 고용불안’과 ‘장시간 […]

전북 고창과 정읍 일대로 동학 역사 유적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 15-16일 1박 2일에 걸쳐 전북 고창과 정읍 일대의 동학 역사 유적지에 다녀왔습니다. 모심과살림연구소, 환경사회학회, 한살림 등 23명이 일정을 함께 했고, 전북 지역의 한살림 회원과 무등산 공부방 회원들이 15일 일정을 같이 했습니다. 모처럼 날씨도 따스하고 공기도 청명하여 이번 답사는 걸어다니는 그 자체로서도 생기와 즐거움이 넘치는 듯 했습니다.       우리가 처음 방문한 곳은 […]

"이제, 전환이 희망이다" 3.1 작은민회 스케치

  갑오동학농민혁명 120년 뒤 다시 갑오년을 맞는 올해 3월 1일,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에서는 3.1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또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2014년의 모습을 진단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작은 민회가 열렸습니다. 생명운동, 시민사회 각 영역과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 하시는 30여 분이 둘러 앉아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모시는 글과 제안문 내용(첨부파일 참조)을 먼저 함께 나누고, 모심과살림연구소 주요섭 소장이 작은민회의 배경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생명'을 화두로 새로운 삶과 […]

‘한살림의 지속가능성 지표 개발과 적용 가이드라인’ 연구보고회를 가졌습니다. (2/20)

지난 2월 20일, 한살림의 지속가능성 지표 개발과 적용 가이드라인 연구 결과 보고회 자리를 가졌다. 보고회는 연구책임을 맡은 하만조 연구원이 한살림의 지속가능성 지표 개발의 필요성과 가이드라인, 국내외 사례 등을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발표한 데 이어, 패널토론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토론을 맡은 SR코리아 황상규 대표는 한살림 조합원들이 구매를 통해 건강이나 식생활, 농업 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고 사회적으로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는 […]

모심과살림연구소 2014년 총회가 열렸습니다. (2/14)

사)모심과살림연구소 2014년 정기총회가 지난 2월 14일(금) 한살림 교육장(서울 장충동)에서 열렸습니다. 공식적으로 2차이지만 2002년 설립된 이래 햇수로는 어느덧 열세 번째 해를 맞았습니다 .특히 지난해 사단법인 설립 이후 처음 맞는 정기총회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모두 26분의 (정)회원분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개회에 앞서 한살림연합 이상국 상임대표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연구소의 활동과 결과물들이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정책과 […]

<재난 이후의 세계 – 후쿠시마 사람들 이야기> 초청 강연 후기

지난 1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청중 140여명이 모인 가운데, '후쿠시마 지원 사람 문화 네트워크'의 군지 마유미 씨와 '이와키 오텐토 SUN 기업조합' 시마무라 모리히코 사무국장으로부터 재난 이후 후쿠시마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 공동체를 복원하고, 탈핵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발표자인 군자 마유미 씨는 후쿠시마 지역에서 벌이고 있는 […]

Back to Top
Product has been added to your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