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검색

모심과살림 6호(2015년 겨울) “성장, 그 지속불가능한 신화”

  목차   [특집] 성장, 그 지속불가능한 신화 1. “성장은 지속가능한가?” ·저성장시대, 삶의 위기와 대안  | 정규호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탈성장의 길  | 세르주 라뚜쉬 ·저성장 시대, 지표로 본 삶과 사회의 위기  | 노대명   2.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 ·지역살림과 협동노동의 협동조합  | 김신양 ·위기에 대응하는 그리스 먹거리 협동조합과 연대의 경제  | 테오도로스 라코풀로스 ·성장 위기 […]

모심과살림 5호(2015년 여름) “‘청년’은 있다”

『모심과 살림』 5호의 화두는 ‘스스로 서고 함께 살아가기’입니다. 전환의 시대에 전환기적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과 이야기에 특히 주목했습니다. 외롭기에 함께할 누군가를 찾고, 가진 것이 적기에 서로 힘을 모는 방법을 고민하고, 얽매임이 적기에 고정된 틀을 넘어 과감한 선택을 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 전체의 전환을 위한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했습니다. 그 밖에 ‘만들기’와 ‘기술’이 만들어내는 삶과 사회의 […]

모심과살림 4호(2014년 겨울) “‘나’를 살리는 공동체”

‘공동체’라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함께’와 ‘우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모심과 살림』 4호에서는 그 대신 공동체를 이루는 ‘나’에 주목했습니다. 철저한 개인들의 사회 속에서도 공동체적 열망은 어렵지 않게 발견됩니다. “‘개인의 해방을 거친 공동체’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할까”라는 물음도 제기됩니다. 익숙하고 ‘빤할’ 것 같은 공동체 담론 속에서 변화의 지점과 새로움을 발견해보고자 했습니다. 공동체를 보는 조금 다른 시선, ‘내’가 살아 있고 ‘나’를 […]

모심과살림 3호(2014년 여름) “무위당과 새로운 사회운동”

2014년은 갑오동학혁명 120주년이자 무위당 장일순 선생 20주기를 맞는 해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 사회에 세월호 참사라는 시대적 분기점을 남겼습니다. <모심과 살림> 3호에서는 동학과 무위당의 생명사상과 그 실천 속에서 영감과 지혜를 찾아보고, 생명평화 사회로의 전환을 외치고 모색하는 곳곳의 목소리와 움직임을 담았습니다.   목차   [모심의 눈] 동학, 120년 전의 생명사상 | 박맹수   [제언] ·생명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

모심과살림 2호(2013년 겨울) “새로운 삶과 사회를 여는 노동의 대안”

0호로 잉태된 생명운동이론지 <모심과 살림>이 ‘1호(2013년 여름)’라는 얼굴과 이름을 가지고 진화와 변혁을 꿈꾸는 벗들과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호의 화두는 ‘전환’입니다. 특별히 ‘전환기의 사회운동, 사회운동의 전환’을 주제로 그 가능성과 현실을 탐색하고자 했습니다. 전환입니다. 단순히 방향바꾸기(turning)가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의 ‘이행(transition)’이 시작되었습니다. 물질에서 정신으로, 불에서 물로, 남성성에서 여성성으로,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돈벌이 경제에서 살림살이 경제로, 세계화에서 지역화로, 서에서 동으로, […]

모심과살림 1호(2013년 여름) “전환기의 사회운동, 전환을 위한 사회운동”

0호로 잉태된 생명운동이론지 <모심과 살림>이 ‘1호(2013년 여름)’라는 얼굴과 이름을 가지고 진화와 변혁을 꿈꾸는 벗들과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호의 화두는 ‘전환’입니다. 특별히 ‘전환기의 사회운동, 사회운동의 전환’을 주제로 그 가능성과 현실을 탐색하고자 했습니다. 전환입니다. 단순히 방향바꾸기(turning)가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의 ‘이행(transition)’이 시작되었습니다. 물질에서 정신으로, 불에서 물로, 남성성에서 여성성으로,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돈벌이 경제에서 살림살이 경제로, 세계화에서 지역화로, 서에서 동으로, […]

모심과살림 0호(2012년 겨울) “생명의 눈으로 본 협동조합”

생명운동이란 말이 세상에 나온 지 30년, 모심과살림연구소 10년을 맞는 해에 드디어 생명운동 이론지가 선을 보입니다. “전일적 생명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활양식을 창조”하는 살림운동, 생명운동, 생명평화운동의 30여 년 실천 바탕 위에서 ‘오래된 새길’ 이야기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아직은 ‘0호’입니다. 모습은 있되 생성 중입니다. 통상 ‘준비호’라고 합니다만, 감히 ‘0호’라고 하였습니다. 아직 발아하기 전의 씨앗, 혹은 어린 묘목이라고 말할 […]

Back to Top
Product has been added to your c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