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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③] 공개하고 공유하면 새로운 것이 열린다 – 메이커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살림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③> 공개하고 공유하면 새로운 것이 열린다 – 메이커 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최근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은 인공지능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이었다. 발 빠른 대학은 이미 신입생들에게 코딩을 필수로 가르치고 있고, 2017년부터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들어갈 예정이다. 다른 한편에서는 전통방식으로 나무를 깎아 수저를 만드는 워크숍이 인기를 끄는 […]

[살림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②] ‘능동적 소비’와 ‘생성의 경제’를 만들다 – 공동체 이익회사 ‘굿바이’ 정경섭 대표

<살림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②>   ‘능동적 소비’와 ‘생성의 경제’를 만들다  – 공동체 이익회사 굿바이(Good-Buy) 정경섭 대표     “세상에 기댈 곳이 없는 사람들, 빽도 자본도 없는 사람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만나는 거예요.”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한국 최초의 동물병원 협동조합 <우리동생 · 우리동물병원 생명사회적협동조합>에서 만난 정경섭 님은 ‘만남의 공간’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거대 자본, 질 낮은 일자리, […]

[비전위원회 확대간담회] 결과 공유

지난 7월 26일 오후 2시부터 한살림 비전위원회 확대간담회가 서울 만해NGO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한살림의 미래 비전 수립에 앞서, 그동안 조직 안팎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한 내용을 공유하고 제언을 나누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간담회에는 이사장, 실무책임자 등 주요 역할자들 42명이 전국에서 참석했으며, 황도근 비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발표와 토의에 앞서서 곽금순 한살림연합 대표의 인사말과 정규호 비전위원의 비전수립 경과보고가 […]

[살림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①] 전환마을, 도시에서 농심을 디자인하다

<살림의 새로운 길을 찾아서>   전환마을, 도시에서 농심農心 을 디자인하다     도시의 착취를 멈추자 “언제까지 도시가 농촌을 착취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서울 은평에서 만난 소란은 ‘착취’에 힘을 주어 말했다. 도시 곳곳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이 이뤄지고 있고 지역활동을 위한 중간지원조직이 계속 생겨나고 있는 요즘, 도시는 어떤 ‘마을’을 만들어야 할까. 무엇보다 널뛰는 집값,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으로 들썩이는 도시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고 뿌리를 […]

"살림운동의 새로운 좌표" 《모심과 살림》 7호를 펴냈습니다.

  저성장 시대, 두려움으로 적응하기보다는 ‘탈성장’이라는 방향키를 가지고 맞이하기를 제안합니다. 일상과 지역에 단단히 뿌리 내리고 너와 나의 살림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일입니다. 한살림농산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오늘, 다시 길을 내기 위해 ‘살림운동의 새로운 좌표’를 찾아봅니다.   목차   [특집] “살림운동의 새로운 좌표”   [좌담] 탈성장 시대, 살림운동의 새로운 좌표를 묻다 | 편집위원회 성장위기 시대, 살림운동의 확장을 위하여 […]

[한살림 30년 이야기마당] 청년 조합원이 꿈꾸는 한살림!

모심과살림연구소는 한살림 30주년을 맞이해서 한살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와 미래 사업과 활동의 방향을 찾아보기 위한 ‘움직이는 이야기마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청년생산자, 5월 물류실무자에 이어 이번에는 청년조합원을 만났습니다.      한살림 최초 2030 청년조합원 토크콘서트!   지난 6월 8일 서울 종로 마이크임팩트 회의실에서 수도권의 2~30대 청년조합원 30명이 참석한 […]

[토론회] 국가주의와 성장주의를 넘어, 자립과 자치의 새로운 나라 만들기 – 후기 (5/20)

무위당 22주기 기념 생명평화활동가대회 국가주의와 성장주의를 넘어, 자립과 자치의 새로운 나라 만들기   지난 5월 20일, 무위당 22주기를 기념하여 원주역사박물관에서 생명평화활동가대회가 열렸습니다.   점점 더 파국을 향해가는 근대문명과 전통적 사회운동(근대가치의 실현을 위한 사회운동)의 쇠잔 속에서 새로운 전망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시기, 공동체소유를 기초로 한 자립과 근대 국가를 넘어선 공동체적 자치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를 논의하는 취지에서 […]

[한살림 30년 이야기마당] 서른살 청년이 한살림에게 말걸기 (6/8)

  서른살 한살림이 새로운 내일을 준비하며 2030 청년 이야기마당을 개최합니다. 마을활동, 물품이용, 실무노동 등으로 한살림 곳곳을 누비는 청년 여러분의 경험과 현재의 고민을 나누고, 앞으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정해진 답도 없고 조합원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한살림과 함께 꿈꾸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들을 환영합니다!    

[한살림 30년 이야기마당] 물류실무자를 만나다

모심과살림연구소는 한살림 30주년을 맞이해서 한살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과제와 미래 사업과 활동의 방향을 찾아보기 위한 ‘움직이는 이야기마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6일에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한살림 물류센터를 방문하여 물류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류는 사람으로 치면 산소를 품은 혈액을 온몸에 공급하는 동맥과 같은 역할을 […]

국가주의와 성장주의를 넘어, 자립과 자치의 새로운 나라 만들기 (5/20)

  다시 원주에서 –  무위당 22주기를 맞아 생명평화활동가대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찾아오시는 길> 원주시립박물관(원주역사박물관)     주     소 : 우) 220-950  강원도 원주시 봉산로 134 (봉산동 836-1번지) 전     화 : 033) 737-4371 교통안내   버스노선 : 5번,8번,80번, 81번,81-1번,8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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